
일에 욕심을 내게 되면 반드시 '사고'가 나는 것을 늘 목격합니다. 사고가 나지 않고 가는 경우는 운이 좋은 경우입니다. 사고는 너무 급하게 많은 수입을 노리고 일할때 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굳이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고도 이리저리 미꾸라지같이 빠져 나가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사고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지나치게 하지 않고 적당히 여유있게 완급을 조절하면서 일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도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승용차 옆을 너무 가까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지나가다가 운전자가 갑자기 문을 열어버려서 충돌하는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아니면 더 빨리 먼저 가려고 움직이는 차 사이를 비껴 지나가다가 충돌하거나 추돌하는 사고도 흔하게 일어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각자가 원하는 일에 종사하며 경제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교의 전통아래 긴 시간을 이어온 나라이고 사농공상의 직업적 구분이 뚜렷한 나라였으므로 지금도 이러한 사상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말로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등 돌아서 손가락질하고 무시하는 문화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현실을 제가 배달일을 직접하면서 경험한 것으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오토바이배달기사'입니다. 이를 저속하게 부르는 말로 '딸배'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사실 배달라이더의 사회적 인식은 거의 바닥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나무위키에서 링크해보았습니다. 대체로 딸배는 배..

갑작스런 사고나 병에 걸려 생계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정부에서 마련한 긴급구제제도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하도록 도와드리는 제도입니다. 반드시 알아보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취지 :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급여를 실시하여 최저생활과 자활을 동시에 돕고자 함입니다. 지원대상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 이하에 해당되시는 분에게 지원합니다. 타 법령에 의해 이미 생계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경우 따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노숙인 자활시설 및 청소년쉼터에 거주하거나 또는 한국법무보호공단시설에 현재 거주자현재 하나원에 재원중인 북한이탈주민 등 다른 법령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생계를 보장받고 있는 사람. 보장시설수급자는 별도의 기준에..